‘골프 본고장’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 단 16명의 여성만 누린다

    ‘골프 본고장’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 단 16명의 여성만 누린다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디익스피리언스골프가 세인트앤드루스와 손잡고 ‘1867클럽’을 운영한다. 디익스피리언스는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럭셔리 골프투어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세인트앤드루스는 세계적인 링크스 코스로 특히 올드코스는 ‘골프의 본고장’으로 불린다.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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