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타임’ 류혜영・남윤수, 폐쇄된 공간 속 극한의 공포를 경험하라 [SS종합]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킬링타임’이 한정된 공간인 폐병원에서 극한의 공포를 예고했다. 류혜영의 액션과 남윤수의 첫 스릴러 도전이 베일을 벗는다. ‘킬링타임’ 언론배급시사회가 13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장준엽 감독, 배우 류혜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럽·아시아 노선 연결…트리니티항공, 에바항공과 인터라인 협력Next: ‘저장 부르는 미모’…김사랑, 뉴욕 루프탑서 드러낸 출구 없는 매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