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생겼어요” 김나영, 다섯 식구 됐다…유기견 입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유기견을 입양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았다. 지난 11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나영이네 이제는 다섯이에요! 토팡가 사랑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썸네일에는 “셋째가 생겼어요”라는 문구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폭한테 소개 받은 거 아니야”… 조세호 아내, 새 SNS 계정에서 무슨 일이?Next: 20득점 맹활약 종휘, 권순찬 감독 대만족 “어떻게 보셨나? 이렇게 빨리 적응하는 외인 처음 봐”[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