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생겼어요” 김나영, 다섯 식구 됐다…유기견 입양

    “셋째 생겼어요” 김나영, 다섯 식구 됐다…유기견 입양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유기견을 입양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았다. 지난 11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나영이네 이제는 다섯이에요! 토팡가 사랑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썸네일에는 “셋째가 생겼어요”라는 문구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