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 53.8%’ 삼성 이규태, 빅맨 ‘틀’에 가둘 필요 없어…‘전체 5번’ 가치 터진다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데뷔시즌 꽤 많은 비판을 받았다. ‘빅맨답지 않은 빅맨’이라 했다. 올시즌은 다르다. 시즌 초반 확실히 보여준다. 외곽이 된다. ‘장신 슈터’다. 서울 삼성 이규태(24) 얘기다. 이규태는 올시즌 3경기에서 평균 22분29초 소화하며 12.0점 2.7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저장 부르는 미모’…김사랑, 뉴욕 루프탑서 드러낸 출구 없는 매력Next: 심형래, 유튜브 작가에 샤넬백까지 사줬다…“다 당근에 내놔” 농담에 갑론을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