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모친 홍라희로부터 삼성전자 주식 2.6조원 증여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약 2조6000억원 규모의 삼성전자 주식을 증여하기로 했다. 이 회장은 별도의 장외 매수에 이어 증여를 통해 삼성전자 보유 지분을 추가로 늘리게 된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러닝크루 들어간 죄? vs 여왕벌 쫓아내야”… ‘나솔’ 영숙, 목격담 확산에 누리꾼 갑론을박Next: “96즈 3총사 은퇴 소동·파벌의 중심” 불똥은 난데없이 이강인에게…난무하는 가짜 뉴스에 ‘홍역’[은퇴설, 그 후③]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