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면접’ 곽동연, 비주얼부터 ‘찐’ 아웃사이더

    ‘최종면접’ 곽동연, 비주얼부터 ‘찐’ 아웃사이더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곽동연이 영화 ‘최종면접’에서 아웃사이더로 변신한다. 곽동연은 오는 11월 4일 개봉하는 영화 ‘최종면접’에서 지원자 중 한 명인 전요한 역을 맡았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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