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비상’ LG, ‘담 증세’ 손주영 전력 이탈…LG·두산 WC 결정전 엔트리 발표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G에 초비상이 걸렸다. 올시즌 마무리투수로 활약한 손주영(26)이 와일드카드(WC) 결정전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LG와 두산이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KBO리그 포스트시즌 WC 결정전 1차전을 치른다. 4위 LG는 1승만 해도 준플레이오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득점 종휘 독무대, “아쿼 중 최고” 권순찬 감독의 이유 있던 자신감, 정관장 첫 승 사냥 성공[현장리뷰]Next: 공간의 가치를 더해 ‘시장 설득력’을 더한 EV – BYD 씰 플러스[SS 시승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