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즈 3총사 은퇴 소동·파벌의 중심” 불똥은 난데없이 이강인에게…난무하는 가짜 뉴스에 ‘홍역’[은퇴설, 그 후③]

    “96즈 3총사 은퇴 소동·파벌의 중심” 불똥은 난데없이 이강인에게…난무하는 가짜 뉴스에 ‘홍역’[은퇴설, 그 후③]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가짜뉴스에 ‘홍역’을 치르고 있다. 9~10월 A매치를 거치며 불거진 1996년생 ‘3총사’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인범(포르투) 황희찬(샬케)의 축구대표팀 은퇴설의 여파가 이상한 곳으로 향하고 있다. 소속팀으로 복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