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신고 마쳤다” 50대 유명 성우, 29세 연하 후배와 깜짝 결혼

    “혼인신고 마쳤다” 50대 유명 성우, 29세 연하 후배와 깜짝 결혼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일본 유명 성우 유사 코지가 29세 연하의 동료 성우 네모토 미야리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유사 코지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네모토 미야리와 혼인신고를 마쳤다”며 “앞으로 두 사람이 서로 의지하면서 각자의 일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