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희, “따릉이 462만 명 개인정보 유출, 1년 7개월간 보고·통지 공백… 서울시 감독 책임 물어야” [26국정감사]

    이광희, “따릉이 462만 명 개인정보 유출, 1년 7개월간 보고·통지 공백… 서울시 감독 책임 물어야” [26국정감사]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광희 의원(청주시 서원구)은 15일 서울특별시 국정감사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해킹보다 더 심각한 것은 1년 7개월 동안 작동하지 않은 행정”이라며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의 개인정보 보호 및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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