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 “엄마 얼굴엔 늘 피·멍…게이 정체성보다 가난·가정폭력이 더 고통”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디자이너 박시영이 어린 시절 겪은 가정폭력과 가난, 그리고 자신의 성 정체성을 바라보는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성소수자부모모임’에는 박시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성장 과정과 커밍아웃,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시영은 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허경환만 남았다…이규한♥솔비 결혼에 “너도 가는구나”Next: “혼인신고 마쳤다” 50대 유명 성우, 29세 연하 후배와 깜짝 결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