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민 ‘줄버디’에 KPGA투어 영건 싸움 격화, 12번홀엔 레트로 조형물…볼거리 많은 ‘더채리티 클래식’[SS 현장]

    정찬민 ‘줄버디’에 KPGA투어 영건 싸움 격화, 12번홀엔 레트로 조형물…볼거리 많은 ‘더채리티 클래식’[SS 현장]
    [스포츠서울 | 파주=장강훈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더채리티 클래식 2026(총상금 10억원)이 열린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7043야드) 12번홀(파4). 레트로 감성이 가득한 대형 조형물이 눈에 띈다. 조형물에는 동아쏘시오그룹이 1971년 출시한 탄산음료 오란씨 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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