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교육’에 앞장서는 스내그골프, 원더플라스틱+바이스앤과 “커리큘럼 함께 짜요”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한국스내그골프협회가 친환경 교육 문화 확산에 두팔 걷어붙였다. 협회는 15일 원더플라스틱, 바이스앤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회사 모두 자원순환 기업이다. 스내그골프협회가 친환경 깅업과 맺은 첫 업무협약이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으 스포츠와 환경교육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투수·야수 정립 필요-수비도 시간 들여야” 류지현 신임 감독, 시작부터 ‘세다’…“2027시즌, 내일 시작” [SS대전in]Next: ‘흑백요리사2’ 무쇠팔 박주성, 취약계층 위해 빵 나눔 봉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