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가 집을 화장실로 착각” 바다, 찢어지게 가난했던 시절…이수만이 인생 바꿨다

    “매니저가 집을 화장실로 착각” 바다, 찢어지게 가난했던 시절…이수만이 인생 바꿨다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어려웠던 집안 형편을 알고 대학 등록금까지 지원해준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바다는 16일 자신의 SNS에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와의 29년 인연을 돌아보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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