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가 집을 화장실로 착각” 바다, 찢어지게 가난했던 시절…이수만이 인생 바꿨다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어려웠던 집안 형편을 알고 대학 등록금까지 지원해준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바다는 16일 자신의 SNS에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와의 29년 인연을 돌아보는 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드래곤, 팬들과 약속 지켰다…데뷔 20주년 빅뱅 ‘2026 MAMA’ 출격 확정Next: “백범 김구가 랩을 한다?”…서울예술단, 파격 역사극 ‘백범’ 탄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