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셰프, 창업에 6억 대출 받았지만…“음식 가격, 오히려 낮추고 싶어”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홍희강 기자] 윤남노 셰프가 레스토랑 오픈 과정에서 6억 원의 대출을 받았음에도 음식가격을 낮추고 싶다고 말했다. 윤남노는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사업장 개업에 따른 재정적 부담과 주방 투자 내역을 전했다. 이날 방송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상철, 리센느 제나 ‘빵빵’ 커버에 답가 화답 ‘훈훈한 선후배’Next: 미사일 ‘타격’받는 사우디 불안한 ‘정세’…아시안컵 조직위는 “긴밀한 협력, 성공적 개최 여건 갖춰 나가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