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오늘(18일) 날씨] 낮 최고 26도 안팎 요란한 비…돌풍·천둥·번개 주의

    [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은 18일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요란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오전부터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에 비가 시작돼 오후 들어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중부지방은 밤에 비가 그칠 것으로 보이나 부울경 지역은 이튿날 아침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부산, 울산, 경남 지역에 10~50밀리미터로 관측된다. 비가 내리는 동안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날 아침 최저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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