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광주에 비 예보’ KIA-LG 2차전, 우천시 어떻게 되나…KBO ‘시행세칙’ 내놨다 [SS시선집중]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포스트시즌 우천 시 시행 세칙을 발표했다. 강우 콜드는 없다. 서스펜디드 규정만 있다. 비가 오면 최소 30분은 기다린다. 이후 판단한다. 현재 KIA와 LG가 2026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있다. 17일 광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민국 선수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공식 입촌식 참가Next: 손나은 모친상 비보…제부 임찬규, 장모상에도 준PO 2차전 선발 출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