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에 뽀뽀’ 네일 “2024 KS 때 양현종에게 했는데…올해도 그렇게 되길”…에이스는 ‘우승’ 바라본다 [준PO1]

    ‘김도영에 뽀뽀’ 네일 “2024 KS 때 양현종에게 했는데…올해도 그렇게 되길”…에이스는 ‘우승’ 바라본다 [준PO1]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당연히 네일을 내려 했다.” KIA 이범호(45) 감독이 경기 전 남긴 말이다. 에이스에 대한 믿음이다. 그리고 제임스 네일(33)이 완벽하게 부응했다. 길게 잘 던지니 팀도 이긴다. 네일은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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