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에 뽀뽀’ 네일 “2024 KS 때 양현종에게 했는데…올해도 그렇게 되길”…에이스는 ‘우승’ 바라본다 [준PO1]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당연히 네일을 내려 했다.” KIA 이범호(45) 감독이 경기 전 남긴 말이다. 에이스에 대한 믿음이다. 그리고 제임스 네일(33)이 완벽하게 부응했다. 길게 잘 던지니 팀도 이긴다. 네일은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국체전] 사격 김강현·고은 비공인 세계신기록 나란히 세우며 금메달Next: 대한민국 선수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공식 입촌식 참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