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모친상 비보…제부 임찬규, 장모상에도 준PO 2차전 선발 출격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임찬규가 장모상을 당한 가운데, 예정대로 준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LG 구단은 17일 임찬규의 장모인 고 최윤정 씨가 별세했다고 밝혔다. 향년 57세다. 고인은 프로골퍼 손새은과 배우 손나은의 어머니이기도 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8일 광주에 비 예보’ KIA-LG 2차전, 우천시 어떻게 되나…KBO ‘시행세칙’ 내놨다 [SS시선집중]Next: “친구 같은 사이”랬는데…손나은, 모친상 비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