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모친상 비보…제부 임찬규, 장모상에도 준PO 2차전 선발 출격

    손나은 모친상 비보…제부 임찬규, 장모상에도 준PO 2차전 선발 출격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임찬규가 장모상을 당한 가운데, 예정대로 준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LG 구단은 17일 임찬규의 장모인 고 최윤정 씨가 별세했다고 밝혔다. 향년 57세다. 고인은 프로골퍼 손새은과 배우 손나은의 어머니이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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