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경기중단+샷감상실’ 3중고 이겨낸 정찬민 ‘와이어 투 와이어’로 통산 3승 입맞춤

    ‘비바람+경기중단+샷감상실’ 3중고 이겨낸 정찬민 ‘와이어 투 와이어’로 통산 3승 입맞춤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헐크’ 정찬민(27·CJ)이 3년여 만에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고 포효했다. 완벽한 샷 감이 비에 씻겨 고전했지만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지켜낸 정상이다. 정찬민은 18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7043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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