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장기에 자기 이름 새겼다”… ‘닥터X’ 장승조 화제 장면, 실화 사건 밝혀졌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SBS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의사가 환자의 장기에 자신의 이니셜을 새기는 충격적인 장면이 등장한 가운데, 실제 영국에서도 이와 유사한 사건이 발생했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해외여행은 가을이 제철?”…항공권 검색 40%·호텔 34% 증가Next: “K팝에 록, EDM까지 다 있네?”…‘놀페스티벌’, 이게 진정한 음악 축제지 [SS현장 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