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 나갈 수 있다” 전상현, 연이틀 8회 올라와 ‘1.1이닝 세이브’…‘MVP’ 자격 충분했다 [준PO2]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슈퍼스타’ 김도영(23)이 무안타에 그쳤다. 그래도 KIA는 2연승이다. 김도영만 있는 게 아니다. 다른 선수들도 충분히 강하다. 그리고 연이틀 든든하게 뒷문을 막은 이가 있다. ‘신(新) 마무리’ 전상현(30)이다. 데일리 MVP에 등극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애 낳으면 애국 vs 네가 좋아서 낳아놓고” 넉살, ‘출산율 정책’ 비판에 누리꾼 갑론을박Next: ‘비바람+경기중단+샷감상실’ 3중고 이겨낸 정찬민 ‘와이어 투 와이어’로 통산 3승 입맞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