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 나갈 수 있다” 전상현, 연이틀 8회 올라와 ‘1.1이닝 세이브’…‘MVP’ 자격 충분했다 [준PO2]

    “언제든 나갈 수 있다” 전상현, 연이틀 8회 올라와 ‘1.1이닝 세이브’…‘MVP’ 자격 충분했다 [준PO2]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슈퍼스타’ 김도영(23)이 무안타에 그쳤다. 그래도 KIA는 2연승이다. 김도영만 있는 게 아니다. 다른 선수들도 충분히 강하다. 그리고 연이틀 든든하게 뒷문을 막은 이가 있다. ‘신(新) 마무리’ 전상현(30)이다. 데일리 MVP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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