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낳으면 애국 vs 네가 좋아서 낳아놓고” 넉살, ‘출산율 정책’ 비판에 누리꾼 갑론을박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래퍼 넉살이 저출산 문제와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언급하며 현실적인 지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아버지로서 직접 경험한 육아 지원금과 다자녀 혜택을 언급하며 현행 정책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샘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비행시간이 지루하지 않도록…트리니티항공, 콘텐츠 구독권 쏜다Next: “언제든 나갈 수 있다” 전상현, 연이틀 8회 올라와 ‘1.1이닝 세이브’…‘MVP’ 자격 충분했다 [준PO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