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낳으면 애국 vs 네가 좋아서 낳아놓고” 넉살, ‘출산율 정책’ 비판에 누리꾼 갑론을박

    “애 낳으면 애국 vs 네가 좋아서 낳아놓고” 넉살, ‘출산율 정책’ 비판에 누리꾼 갑론을박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래퍼 넉살이 저출산 문제와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언급하며 현실적인 지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아버지로서 직접 경험한 육아 지원금과 다자녀 혜택을 언급하며 현행 정책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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