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각 재는 중”…‘커밍아웃’ 박시영, 활동 중단설→여전히 SNS 활발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영화 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이 활동 중단설에 휩싸인 이후에도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고 있다. 활동 중단을 선언한 지 불과 6시간 만에 재치 있는 글로 이를 부인한 데 이어 또 한 번 특유의 표현으로 시선을 끌었다. 박시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위고비·마운자로 NO!”…‘태운자로’ 조혜련, 8㎏ 빼고 52.8㎏ ‘이젠 49㎏ 도전’Next: “예술과 금융의 특별한 만남”…NH농협은행, 최우수고객 초청 청음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