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까지 1승’ 이범호 감독 “3차전 앞서 고무적 경기”, ‘벼랑 끝’ 염경엽 감독 “불펜은 제 몫 해줬다” [준PO2]

    ‘PO까지 1승’ 이범호 감독 “3차전 앞서 고무적 경기”, ‘벼랑 끝’ 염경엽 감독 “불펜은 제 몫 해줬다” [준PO2]
    [스포츠서울 | 광주=강윤식 기자] “3차전 앞서 고무적 경기”, “불펜은 제 몫 해줬다” 광주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준PO) 2연전이 끝났다. KIA가 안방에서 1,2차전을 모두 쓸어 담았다. KIA 이범호(45) 감독은 기세를 살려 잠실에서 시리즈를 마무리할 생각이다. LG 염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