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 컵대회 정상 오른 ‘디펜딩 챔피언’…GS칼텍스 이영택 감독 “젊은 선수들 성장에 좋은 건 승리·우승, 믿음 생겨”[현장인터뷰]

    3년만 컵대회 정상 오른 ‘디펜딩 챔피언’…GS칼텍스 이영택 감독 “젊은 선수들 성장에 좋은 건 승리·우승, 믿음 생겨”[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여수=박준범기자] “선수들이 똘똘 뭉쳤다.” 이영택 감독이 이끄는 GS칼텍스는 18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세트 스코어 3-2(25-23 26-28 18-25 25-22 15-5)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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