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은 안전벨트, 직원은 맨몸?…‘나혼산’ 조작논란 이어 또 도마 1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구성환은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번지점프에 도전했다. 그런데 그를 도와주던 현장 직원의 안전장비는 화면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MBC ‘나 혼자 산다’가 이번에는 안전불감증 논란에 휩싸였다.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둘러싼 조작 논란에 이어 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미주 “인생이 스윗하겠다”…직업계고 출신들의 억대 연봉 비결은?Next: “월 1만 원대로 데이터 무제한”…KB리브모바일, 외국인 고객 맞춤형 요금제 선보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