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선방 쇼’ 8개 유효 슛 모조리 막아내고 파이널A ‘희망’ 살렸다…인천 수문장 김동헌[플레이 오브 더 라운드㉜]

    ‘미친 선방 쇼’ 8개 유효 슛 모조리 막아내고 파이널A ‘희망’ 살렸다…인천 수문장 김동헌[플레이 오브 더 라운드㉜]
    [스포츠서울 | 축구팀] 인천 유나이티드 골키퍼 김동헌(29)이 ‘미친 선방 쇼’로 팀을 구해냈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32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에 김동헌을 선정했다. 김동헌은 18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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