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척하고 싶어도, 악수만…” 12년 만의 APG 남북대결, 이번에도 박홍규가 웃었다 [나고야APG] 3시간 ago57년 ago01 mins [나고야=공동취재단] 12년 만에 아시안패러게임(APG) 탁구 무대에서 역사적인 남북대결이 다시 펼쳐졌다. 박홍규(53·충북장애인체육회)는 19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APG 남자 탁구 단식(스포츠등급 CLASS 6)에서 북한의 전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참신한 ‘수능: 출제의 비밀’ 이선빈→유재명, 신구세대의 제대로 ‘웃픈’ 블랙 코미디 [SS종합]Next: ‘박진호 銀-이장호 銅’ 사격서 아시안패러게임 한국 첫 메달 수확…“아쉽지만 남은 경기 최선” 다짐 [나고야AP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