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척하고 싶어도, 악수만…” 12년 만의 APG 남북대결, 이번에도 박홍규가 웃었다 [나고야APG]

    “친한 척하고 싶어도, 악수만…” 12년 만의 APG 남북대결, 이번에도 박홍규가 웃었다 [나고야APG]
    [나고야=공동취재단] 12년 만에 아시안패러게임(APG) 탁구 무대에서 역사적인 남북대결이 다시 펼쳐졌다. 박홍규(53·충북장애인체육회)는 19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APG 남자 탁구 단식(스포츠등급 CLASS 6)에서 북한의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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