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김원중, 일일 바리스타 변신!…롯데, 30일 발달장애인 자립 돕는 ‘제3회 드림 카페’ 개최

    전준우·김원중, 일일 바리스타 변신!…롯데, 30일 발달장애인 자립 돕는 ‘제3회 드림 카페’ 개최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가을야구 진출은 또 다음 시즌으로 미뤄졌지만, 팬들과 만남은 이어진다. 롯데 선수단이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돕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일일 바리스타로 나선다. 롯데는 “30일 오후 2시부터 스탠브루 사직구장점을 비롯해 크리스피크림도넛 부산연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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