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김원중, 일일 바리스타 변신!…롯데, 30일 발달장애인 자립 돕는 ‘제3회 드림 카페’ 개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가을야구 진출은 또 다음 시즌으로 미뤄졌지만, 팬들과 만남은 이어진다. 롯데 선수단이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돕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일일 바리스타로 나선다. 롯데는 “30일 오후 2시부터 스탠브루 사직구장점을 비롯해 크리스피크림도넛 부산연산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000만 원대 벤츠 전기차 온다…차세대 ‘CLA·GLC’로 전동화 승부수Next: 21학번, 신곡 ‘퇴근송’ 발매 “오늘 하루도 수고한 나에게 주는 선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