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호 銀-이장호 銅’ 사격서 아시안패러게임 한국 첫 메달 수확…“아쉽지만 남은 경기 최선” 다짐 [나고야APG] 3시간 ago57년 ago01 mins [도요타=공동취재단] ‘장애인 사격 간판’ 박진호(49·강릉시청)와 ‘사격교관 출신’ 이장호(37·청주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APG)에서 한국 대표팀에 첫 메달을 함께 안겼다. 박진호는 지난 항저우 대회에 이어 2연속 은메달을 땄고, 지난 대회 챔피언 이장호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친한 척하고 싶어도, 악수만…” 12년 만의 APG 남북대결, 이번에도 박홍규가 웃었다 [나고야APG]Next: 식당 조리시설 없어도 점심 제공…BBQ 파티센타, B2B 시장 공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