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세트 끝에 첫 경기 패한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 “세터 김대환 긴장할 줄 알았는데, 괜찮게 잘해줬다”[현장인터뷰]

    풀세트 끝에 첫 경기 패한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 “세터 김대환 긴장할 줄 알았는데, 괜찮게 잘해줬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여수=박준범기자] “김대환 긴장할 줄 알았는데 괜찮았다.” OK저축은행은 19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 스코어 3-2(22-25 25-17 20-25 25-16 10-15)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