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막았더니 KIA가 터졌다’…LG의 계산 착오, ‘슈퍼스타’ 존재감 더 빛났다 [SS시선집중]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김도영은 막았다. KIA를 막지 못했다. 준플레이오프(준PO) 1차전에서 홈런 두 방을 얻어맞은 김도영(23)을 집중 견제했지만, 결과는 또 패배다. 김도영은 안타 없이도 출루해 연결고리가 됐다. 뒤에 버틴 타자들이 LG 마운드를 두들겼다. 직접 해결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초등학교 교사’ 20기 순자, 결국 품절녀 됐다…“평생 재밌게 살자”Next: 서채현, 전국체전 4년 연속 볼더·리드 석권…이도현도 2관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