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채현, 전국체전 4년 연속 볼더·리드 석권…이도현도 2관왕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서채현이 전국체육대회에서 4년 연속 볼더와 리드 종목을 석권했다. 이도현도 두 종목에서 정상에 오르며 2관왕을 달성, 정용준은 남자 스피드에서 국내 대회 신기록을 작성했다. 대한산악연맹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오름마당에서 열린 제107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도영 막았더니 KIA가 터졌다’…LG의 계산 착오, ‘슈퍼스타’ 존재감 더 빛났다 [SS시선집중]Next: 토요타 레이싱, ‘바르셀로나 6시간 내구 레이스’ 정상에 오르며 2026 FIA WEC 더블 챔피언 확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