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채현, 전국체전 4년 연속 볼더·리드 석권…이도현도 2관왕

    서채현, 전국체전 4년 연속 볼더·리드 석권…이도현도 2관왕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서채현이 전국체육대회에서 4년 연속 볼더와 리드 종목을 석권했다. 이도현도 두 종목에서 정상에 오르며 2관왕을 달성, 정용준은 남자 스피드에서 국내 대회 신기록을 작성했다. 대한산악연맹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오름마당에서 열린 제107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