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귀 때려” 고막 손상까지…화장품사 대표, 끝없는 폭행 의혹 ‘충격’(사건반장)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외제차 매장 직원을 허리띠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 화장품 업체 대표의 과거 행적에 대한 충격적인 폭로가 잇따르고 있다. 전 직원들은 폭언과 폭행이 일상처럼 반복됐다며 추가 피해 사례를 주장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박평순 오가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차세대 유재석?’ 김민경, MBC 예능 MC 발탁…전현무와 호흡Next: 보이넥스트도어, ‘홈 파티’로 150개 지역 팬들과 활동 성료…“더 성장해서 돌아올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