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金·金’ 탁구 금맥 터졌다! 서수연·김현욱·김은희 금메달!…아직 끝나지 않았다 [나고야APG]

    ‘金·金·金’ 탁구 금맥 터졌다! 서수연·김현욱·김은희 금메달!…아직 끝나지 않았다 [나고야APG]
    [나고야=공동취재단] 한국 탁구 대표팀이 금메달을 쏟아냈다. 서수연(40·광주광역시청), 김현욱(31·경기도장애인체육회), 김은희(46·전라북도장애인탁구협회)가 풀리그로 치러진 종목에서 나란히 전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서수연은 20일 오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스카이홀 도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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