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득점’ 케트진스키 이틀 연속 활약, 아쿼 유일 세터 류도 로테이션 플레이어로 가능성 증명…변화 속에서도 견고한 대한항공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디펜딩 챔피언은 변화 속에서도 여전히 강팀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20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조별리그 2차전에서 OK저축은행에 세트스코어 3-1(25-20 16-25 25-20 25-20) 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보이넥스트도어, ‘홈 파티’로 150개 지역 팬들과 활동 성료…“더 성장해서 돌아올 것”Next: [포토]벼랑 끝 준PO 차전 준비하는 L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