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 FPS 첫 도입’ 서든어택 승부가 달라진다…8000만원 우승 전쟁, 24일 개막

    ‘200 FPS 첫 도입’ 서든어택 승부가 달라진다…8000만원 우승 전쟁, 24일 개막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서든어택’ e스포츠에 새로운 승부의 장이 열린다. 이번에는 초당 200장의 화면을 표시하는 ‘200 FPS’ 환경에서 최강자를 가린다. 대회 역사상 처음 적용되는 규정이다. 한층 부드러워진 화면 속에서 선수들의 조준 능력과 순간적인 판단, 달라진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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