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으로 만나도 무섭다” 김도영의 경계…최형우의 응수 “홈런 맞더라도 정면승부” [SS스타]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최)형우 선배님은 너무 무서운 선수다.”(KIA 김도영) “홈런을 맞더라도 강하게 승부했으면 좋겠다.”(삼성 최형우)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적이 됐다. 지난해까지 KIA 유니폼을 입었던 최형우(43)가 친정 삼성으로 돌아와 옛 동료들과 가을 무대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리뷰] 창립자의 유산과 1,000마력 V12의 결합 – 브라부스 보도 카브리올레Next: 충격의 한 경기 34리바운드…KBL 새 역사 쓴 ‘파라오’ 마레이, ‘대기록’ 기념 시상한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