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갈 기회? 무조건 가고 싶다”…박보겸, 버디 9개 폭발→우승 경쟁 합류 [SS해남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해남=김민규 기자] “LPGA 무대에 설 기회가 된다면 무조건 가고 싶다.” 첫날은 잠잠했다. 그러나 둘째 날 완전히 달라졌다. 버디만 무려 9개를 쓸어 담았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보겸(28·삼천리)이 생애 첫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년 만에 ‘친정’ 컴백했던 홍건희, 한 시즌 만에 방출…KIA, 홍건희·고종욱 등과 재계약 포기 [SS시선집중]Next: ‘사이공 오빠’ 황찬성, K팝 스타 변신…베트남 배우들 만난다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