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갈 기회? 무조건 가고 싶다”…박보겸, 버디 9개 폭발→우승 경쟁 합류 [SS해남in]

    “LPGA 갈 기회? 무조건 가고 싶다”…박보겸, 버디 9개 폭발→우승 경쟁 합류 [SS해남in]
    [스포츠서울 | 해남=김민규 기자] “LPGA 무대에 설 기회가 된다면 무조건 가고 싶다.” 첫날은 잠잠했다. 그러나 둘째 날 완전히 달라졌다. 버디만 무려 9개를 쓸어 담았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보겸(28·삼천리)이 생애 첫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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