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학생들에게 ‘실전 경험’ 제공…KBO 주니어리그 24일 막 올린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고등학교 1학년 선수들의 실전 경험을 위한 리그가 열린다. KBO리그 출신 레전드들도 선수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4~28일 5일간 경상남도 고성군에서 ‘2026 KBO Academy(주니어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영애·이도현·변요한·이세영, K팝 시상식 나선다…MMA2026 시상자 37명 공개Next: “주변은 다 알았대” 서인영, 이혼 자폭 고백…“혼전계약서 꼭 써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