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학생들에게 ‘실전 경험’ 제공…KBO 주니어리그 24일 막 올린다

    고1 학생들에게 ‘실전 경험’ 제공…KBO 주니어리그 24일 막 올린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고등학교 1학년 선수들의 실전 경험을 위한 리그가 열린다. KBO리그 출신 레전드들도 선수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4~28일 5일간 경상남도 고성군에서 ‘2026 KBO Academy(주니어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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