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선수로 처음 스페인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스포츠 부문 단독 수상…메시 “위대한 스포츠맨으로 기억되고 싶다”

    축구 선수로 처음 스페인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스포츠 부문 단독 수상…메시 “위대한 스포츠맨으로 기억되고 싶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축구 선수로는 처음으로 스페인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스포츠 부문 단독 수상했다. 메시는 23일(한국시간) 026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시상식을 앞두고 스페인 EFE 통신과 인터뷰에서 ‘어떤 선수로 기억되고 싶나’라는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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