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선수로 처음 스페인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스포츠 부문 단독 수상…메시 “위대한 스포츠맨으로 기억되고 싶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축구 선수로는 처음으로 스페인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스포츠 부문 단독 수상했다. 메시는 23일(한국시간) 026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시상식을 앞두고 스페인 EFE 통신과 인터뷰에서 ‘어떤 선수로 기억되고 싶나’라는 질문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류지현의 뉴이글스’ 움직인다…LG 김광삼·NC 진종길 품고 새판 짠다 [공식]Next: “3시간 동안 514번 폭행”…‘국가 프로젝트’가 대체 뭐길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