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의 뉴이글스’ 움직인다…LG 김광삼·NC 진종길 품고 새판 짠다 [공식]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류지현의 뉴이글스’가 본격적인 새판 짜기에 나섰다. 새 사령탑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화가 코칭스태프 보강에 속도를 낸다. LG 마운드를 이끌었던 김광삼 코치와 NC에서 작전·수비·주루를 두루 책임진 진종길 코치를 영입했다. 독수리 군단이 새 시즌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송혜교, 14년 만의 결별 후 전해진 근황…신생 STAND와 손잡았다Next: 축구 선수로 처음 스페인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스포츠 부문 단독 수상…메시 “위대한 스포츠맨으로 기억되고 싶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