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돋는다” 정창욱, 부러진 안경 사진에 반응 ‘싸늘’…폭행·흉기 협박 전력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지인을 폭행하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정창욱 셰프가 약 6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그러나 오랜만에 전한 근황에도 누리꾼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정창욱은 2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영애·이도현·변요한·이세영, K팝 시상식 나선다…MMA2026 시상자 37명 공개Next: “주변은 다 알았대” 서인영, 이혼 자폭 고백…“혼전계약서 꼭 써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