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희 “‘사랑의 미로’ 때 집에 돈 세는 기계 …남편, 결혼전 내 빚 15억… 3년 ago57년 ago01 mins 가수 최진희가 히트곡 ‘사랑의 미로’ 덕분에 큰돈을 벌었다고 밝혔다. 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시즌3′(이하 ‘같이 삽시다’)에서 최진희는 그동안 크게 경제적인 고생은 하지 않고 살았다고 했다. 최진희는 “”무명 가수 때도 공무원 월급이 4만 원일 때 1…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시, ‘北 이틀 연속 서해 포사격’에 주민보호 대책회의Next: 우승 경쟁 뛰어든 안병훈, 우승권에서 멀어진 임성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