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경쟁 뛰어든 안병훈, 우승권에서 멀어진 임성재

    우승 경쟁 뛰어든 안병훈, 우승권에서 멀어진 임성재
    안병훈은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지만, 임성재는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데뷔 9년 만에 첫 우승을 노리는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4시즌 개막전 3라운드에서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3위에 자리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의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파7…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