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사령탑’ 김기동 “3년 내 우승 약속 지켰다, 서울에서 오래하고 싶다” 연장 계약도 긍정 기류 [현장 일문일답]

    ‘챔피언 사령탑’ 김기동 “3년 내 우승 약속 지켰다, 서울에서 오래하고 싶다” 연장 계약도 긍정 기류 [현장 일문일답]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3년 내 우승 약속 지켜 기쁘다, 서울에서 오래하고 싶다.” 서울과 계약이 끝나는 2026년 우승 꿈을 이룬 김기동 감독은 감격해하며 말했다. 김 감독은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홈 경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