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부심 빵빵’ 김광현·오태곤도 지원사격…SSG, 2027 신인 선수 입단식 ‘더 퍼스트 랜딩’ 진행

    ‘자부심 빵빵’ 김광현·오태곤도 지원사격…SSG, 2027 신인 선수 입단식 ‘더 퍼스트 랜딩’ 진행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입단식을 치르고 나니 진짜 SSG 선수가 된 것 같다.” 청라돔의 미래를 책임질 새 얼굴들이 프로 무대를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김광현(38)과 오태곤(35)도 직접 현장을 찾아 후배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SSG는 “24일 인천SSG랜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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