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부심 빵빵’ 김광현·오태곤도 지원사격…SSG, 2027 신인 선수 입단식 ‘더 퍼스트 랜딩’ 진행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입단식을 치르고 나니 진짜 SSG 선수가 된 것 같다.” 청라돔의 미래를 책임질 새 얼굴들이 프로 무대를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김광현(38)과 오태곤(35)도 직접 현장을 찾아 후배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SSG는 “24일 인천SSG랜더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 정경호 “존경하는 김기동 감독님, 진심으로 우승 축하” [현장 인터뷰]Next: “목적은 관심과 돈”이라더니…양홍원 불륜 폭로자, ‘50만원’ DM에 공갈 고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