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임 없이 풍덩?” 아니었다…박지호, 구명튜브 던진 침착한 선택으로 구조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얼짱시대’ 출신 박지호가 사람을 구했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일부에서는 그가 직접 밤바다에 뛰어든 것처럼 전해졌다. 하지만 실제 구조 과정은 달랐다. 박지호는 바다에 입수하지 않았다. 대신 정박한 어선으로 달려가 구명튜브를 확보했고, 물에 빠진 시민에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리센느·BTS에 밀려 3위…그래도 ‘솔로 1위’ 지켰다Next: 김정호의 마인드 리터러시 ④ 행복과 스트레스는 어디에서 오는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