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차세대 비만치료제 ‘잔트루타이드’ 명칭 확정…美 임상 2상 진행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차세대 비만치료제 ‘HM15275’의 국제 일반명이 ‘잔트루타이드(zantrutide)’로 확정됐다. 체중 25% 이상 감량과 근육 손실 최소화를 동시에 목표로 하는 신약 후보물질로, 현재 미국에서 임상 2상이 진행 중이다. 한미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르쉐, 911 상위에 배치될 하이엔드 스포츠카 ‘미션 S 콘셉트’ 공개Next: “신혼인데 벌써?” AOA 찬미, 뽀뽀도 기억 안나…‘위험 신호vs현실 부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